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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4-28 11:41
 
[경기남부] [경기남부] [4/27일] 전체 모둠세우기 (픽셔너리)
 Write    angelsmile                                        Hit     3,015
   픽셔너리.hwp (15.0K) [5] DATE : 2015-04-28 11:41:57
모둠세우기 : 픽셔너리(Pictionary)
'Picture(그림) + Dictionary(사전)'
유래~~~ 20세기 무렵, 게임과는 전혀 관계가 없을 것만 같은 '그림 그리기'를 게임에 적용하는 사람이 나타난다. 1980년대 초반, 미국 시애틀에서 웨이터로 일하던 롭 엔젤(Rob Angel)은 친구들과의 파티에서 사전에 있는 단어 중 하나를 임의로 정하고 그림을 그리면서, 친구들에게 자신이 그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맞히도록 했다. 이는 단지 파티를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여흥으로 시작했던 것이다. 그는 이 놀이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, 1985년 드디어 현재와 같은 '픽셔너리(Pictionary)'를 만들었다. 라는 이름을 통해 이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볼 수 있겠다.
 
게임 규칙~~~ 변형!!!
각 팀에서 그림 그릴 사람을 한 명씩 정한다. (이후 순서대로)
그림을 그릴 사람은 단어 카드를 뽑고(또는 교사가 제시한다.) 해당 단어를 그림으로 말없이 그린다. (주의! 기호나 문자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.)
 
설명은 모두 그림으로 한다. 단어를 소리 나는 단위로 쪼개서 설명할 수 있다. 예를 들어 잠자리(dragonfly)를 설명하기 위해 융(dragon)과 파리(fly)를 그린다. 또 비슷한 발음의 다른 단어를 설명해서 정답을 유도할 수 있다. 종이에 글자를 쓰는 것, 단어의 글자 수를 가르쳐주기 위해 콕콕 찍는다거나 숫자를 써서도 안 된다. 물론 몸짓으로 설명할 수도 없고, 팀원끼리 대화할 수 도 없다.
 
팀원들은 모래시계가 떨어지기 전에(주어진 시간에) 그가 그리는 그림이 무슨 단어인지 맞혀야 한다.
정답을 맞히면 주사위를 굴려 게임말을 움직일 수 있으며, 못 맞히면 제자리에 멈춰 있어야 한다. 다음으로 다른 팀이 게임을 진행하면 된다.
 
게임의 장점~~~
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. 단어의 종류를 다양하게 조절해서 제시한다.
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. 의도적으로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단어를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 단어를 맞혀야 하는 사람 모두가 진땀을 뺀다. 모래시계는 야속하게도 자꾸자꾸 흘러간다. 이런 난감함이야말로 픽셔너리의 매력이다.
배려를 배울 수 있다.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특별히 그림을 잘 그려야 할 필요는 없다. 이 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'그림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그리는가'라기보다는, '우리 팀이 단어를 맞힐 수 있게 그림으로 얼마나 잘 설명하는가'이기 때문이다.
재미가 있다. 그림을 그리고 단어를 맞추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.
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다. 다른 사람들이 정답을 맞힐 수 있도록 그림을 그리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, 제한 시간 내 정답을 맞혀야 하니 추리력과 순발력이 개발된다.
 
진행 : 김지연
(함께 그리고 맞춘 단어 : 토끼와 거북이, 협동, 열정, 용기 등등) 
 
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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